[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 유튜브 전환은?[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 유튜브 전환은?

Posted at 2020. 2. 13. 11:03 | Posted in 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오늘 아침 구글 애드센스 알림이 왔다.


블로그 광고 수익이 3% 증가했다고.





가끔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면.


하는말이 있다.



"나도 해보았다."


"그거 광고수익 생각보다 얼마 안나온다."



거기에 나는 아무래도 개발자 블로그이기 때문에 같은 개발자 들에게 듣는 말이 있다.


"니 블로그는 너무 기초적인것 밖에 없다."







확실히 내 블로그 상위 컨텐츠들을 보면.


초급 개발자들이 검색하고 보기위해 들어올 만한 것들이 차지한다.


그치만 그건 그만큼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것들이고




그런분들이 나와 같이 일하게 되면 꼭 하게되는 말이있다.


"아 또 사악미소라고..., 자존심 상한다고."(웃음)


나보다 연차가 많든, 연차가 적든...





나는 내가 일하다 필요한것들, 알게된것들, 해결방안들을...


최대한 정리한다.


한번 봤던 에러는 또 다시 마주하게 되고.


잘 정리해둔 소스라면 언젠가는 또 사용하게 된다.


어려운 논문같은걸 작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공구( 코드 )를 손쉽게 꺼내기위한게


나의 현대마법의 IT 공방이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꾸준히 하면서 알게된건.


일일 방문자 평균 1,000을 찍게되면 5,000까지는 금방 오르게 된다.


아마 계속 쓰다보면 올해 안에 3,000 ~ 4,000까지는 달성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조회수가 좀 나오면 노도 YouTube를 할꺼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느정도는 고려는 하고 있지만.


역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큰 비중을 두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코딩하는 이야기는 공돌이들만 보는 컨텐츠라는것이 명확하기에.


그만큼 시장의 폭이 적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흑역사 이기도 하지만, 뭔가에 정말 열정적일 수 있었던 시기.




마지막으로 나는 인터넷 방송에 아프리카TV에 별풍선이란 개념이 추가되기전.


계좌이체를 통한 후원으로만 수입구조가 이루어지던 시기에


열정하나만으로 인터넷 방송에 뛰어들었었다.


지금이야 흑역사이면서도 추억인 경험이었지만.

(추가적으로 출판사 리뷰어로 선정된 경험도 있다.)





아무튼 지금은 계속 글을 쓰고 컨텐츠를 늘리며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가다 보면


언젠가에는 계속 생각하고 있는 플랫폼을 만들게 되겠지…


그리고 그 플랫폼에 필요하다면 강의 영상을 올리는 정도는 하겠지만…


주저리 주저리 떠들며 정리하고 싶은건.


기본적인 지식으로라도, 일정량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는것.


그것은 분명 힘으로 사용하게 될 날을 나는 지금도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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