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dity] Visual Studio Code 설치하기[Solidity] Visual Studio Code 설치하기

Posted at 2018.08.08 10:34 | Posted in Blockchain/Solidity




■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설치하기




솔더리티(Solidity)를 사용하기 위해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를 설치하게 되었다.


실제로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에서 솔더리티를 컴파일 할 수는 없고.


단순 코드 작성의 용이성 때문에 사용한다.




01. https://code.visualstudio.com/ 사이트에 접속하여 Download 버튼을 클릭하여 Visual Studio Code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02. 다운 받은 설치파일을 실행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03. 계약에 동의함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눌러 설치를 계속 진행한다.





04. Visual Studio Code의 설치 경로를 묻는다.

    따로 설치할 영역을 정할거라면 설치 경로를 지정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된다.





05. 다음 버튼을 눌러 작업을 계속 진행한다.





06.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고 다음 버튼을 눌러 설치를 계속 진행하자.





07. 설치 버튼을 눌러 작업을 계속 진행하자.




08. Visual Studio Code 설치가 진행된다.





09. 설치가 완료되면 마침 버튼을 클릭한다.





10. 이제 설치한 비쥬얼 스튜디오를 실행 시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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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주식과 가상화폐의 차이점[Blockchain] 주식과 가상화폐의 차이점

Posted at 2018.08.02 16:40 | Posted in Blockchain




짧은 기간 내에 가상화폐 거래 규모가 커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투자자들이 가상화폐를 소액으로 살 수 있는 주식과 같은 간편한 투자 대상으로 생각했다는 점이 한몫했다. 그러나 실제로 가상화폐를 주식과 비교해 보면 다른점이 너무 많다.






■ 가상화폐와 주식은 무엇이 다른가?



#01. 개념


주식

 · 주식은 IPO(Initial Public Offering : 기업공개)를 통해서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회사의 주주권을 나타내는 유가증권이다.
 · IPO는 기업의 소유권인 주식을 투자자들에게 판매함으로써,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다.
 · IPO는 엄격한 요건을 갖춘 회사들만 통과할 수 있으며 법률에 근거해 정부 기관이 절차를 관리 · 감독한다.
 · 주식은 상장회사의 자본을 구성하고 주주의 권리와 의무를 나타내는 것이다.
 · 주식을 투자 목적에서 구매해 보유한다는 것은 주식 수에 해당하는 만큼

   상장회사의 자본을 부담하면서 주주로서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주식에 투자함으로써 상장회사가 가지는 수익성, 성장성, 안전성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ICO(Initial Coin Offering : 가상화폐공개)를 통해 블록 체인 기술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데이터 형태의 코인이다.
 · 가상화폐 발행자들은 가상화폐 발행 및 사용에 대한 규약(프로토콜)을 포함한 백서를 발간해

   ICO를 하면서 투자자에게 투자금을 받고 투자자에게 자신들이 만든 가상화폐를 지급한다.
 · 기업이 IPO를 할 떄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듯 ICO에서는 해당 업체가 가진 기술의 가치나 성장성이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이 된다.
 · ICO는 정부 기관의 검증을 거치지 않는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9월 28일부터 ICO가 금지되었다.
 · ICO에 대한 각국 정부의 규제 및 관리가 시작되지 않은 현재로서는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모든 위험과 책임은 가상화폐 거래자가 부담한다.




#02. 거래소


주식

 · 주식은 한국거래소(KRX)에서 거래한다.

 · 한국거래소에서 유가증권과 코스닥 및 코넥스에 상장한 주식 종목을 모두 거래할 수 있다.
 · 한국거래소는 법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서 운영되는 기관이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 사설 거래소에서 거래한다.

 · 사설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정부의 인·허가는 없는 상태이며 현재 가상화폐 거래소에 관한 법률이나 규정이 전무하다.

  모든 사설 가상화폐 거래소는 통신판매업 신고만 되어있는 상태다.




#03. 계좌 개설 · 거래


주식

 · 주식은 증권회사(또는 금융투자회사)에서 본인 명의의 실명 계좌를 열고

   어느 은행에서든지 실명 계좌에 투자금을 입금하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사설 거래소에 회원 가입을 한다음 본인의 실명 계좌번호를 확인받는다.
 · 이후 본인 명의의 은행실명 계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명읭의 실명 은행 계좌로 입금한다.
   (이때 양자가 동일한 은행인 경우에만 송금할 수 있다.)
 ·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입금 확인이 되면 가상화폐 거래를 할 수 있다.




#04. 해킹위험

주식

 ·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맡겨서 관리된다.
 ·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된 증권회사 시스템을 이용해 거래하는 중에

   증권회사 시스템이나 거래소 시스템, 예탁결제원 시스템이 해킹되어 주식 거래자가 손해 볼 가능성은 거의 없다.

가상화폐

 · 거래자가 구매한 가상화폐는 각 사설 거래소에서 관리한다.
 ·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되어 거래자가 손해 볼 가능성은 상존한다.
 · 현재 우리나라는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어느곳의 약관에도 해킹으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거래자의 피해에 대한 가상화폐 거래소가 책임을 진다는 조항이 없다.
 · 해킹 피해에 대비해 손해보험에 가입했다는 가상화폐 거래소 또한 없다.




#05. 비밀번호 분실


주식

 · 주식은 거래하는 증권회사의 계좌번호 아이디(ID), 비밀번호를 분실했더라도

   증권회사에 본인 실명 확인을 하면 계좌에 있는 구매 주식을 찾을 수 있다.
 · 심지어 어느 증권회사와 거래했는지를 잊었더라도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본인 실명 확인을 하면 주식을 찾을 수 있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거래하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보관된 전자지갑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린다면

   거래소에서 실명 확인을 하더라도 찾을 수 없다.
 · 전 재산을 투자해 구매한 가상화폐의 전자지갑을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면 10분밖에 지나지 않더라도 이를 찾을 수 없다.




#06. 가치 평가

주식

 · 주식은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 측면에서 상장기업의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분석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치 평가를 할 수 있다.

 · 주식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장가격이 결정되더라도, 본질적인 가치인 상장기업을 분석해

   특정 주식이 저평가되었는지 고평가되었는지 분석할 수 있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발행자가 제시한 코인 백서 외에는 본질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가상화폐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장가격이 결정되는 것일 뿐

   본질적인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수단이나 방법이 없으므로 저평가된 것인지 고평가된 것인지 분석할 수도 없다.




#07. 세금 등 거래 비용


주식

 · 주식은 매수할 때 매수자가 증권회사 수수료와 유관 기관의 제 비용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증권회사 등 회원사로부터 받는 수수료)을 부담한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아직과세하기 위한 법령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여서 가상화폐 거래소 수수료외에는 발생하는 비용이 없다.




#08. 거래 시간


주식

 · 주식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중간 휴장 없이 거래한다.

 · 토요일, 이룡일, 공휴일 및 연말 휴장일(12월 31일)에는 거래소를 개장하지 않아서 거래할 수 없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365일 24시간 휴장 없이 거래한다.

 · 물론 가상화폐 거래소 시스템을 정비하는 시간만큼은 거래가 중단된다.




#09. 가격제한폭 및 거래 중단 제도


주식

 · 주식은 주가가 갑자기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투자자를 보호하고 마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주식 거래 중단 제도(Circuit Breakers : 서킷 브레이커)’를 두고 있다.
 · 한국거래소는 2015년 6월부터 가격제한폭을 상하 30%로 확대했다.
 ·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것을 상한가라고 하고,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는 것을 하한가라고 한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가격제한폭이 없다.

 · 가상화폐의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에도 가상화폐 매매를 일시정지하는 제도는 없다.




#10. 배당금


주식

 · 주식은 상장기업의 결산 결과 발생한 이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배당하여 주주에게 환원한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배당 기능을 도입한 가상화폐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상화폐는 보유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11. 채굴


주식

 · 주식은 채굴이라는 개념은 없다.

 · 채굴대신 다른 방법으로 주식은 주식시장에서 매입하는 방법 외에

  기업의 무상증자나 유상증자에 참여해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거래소에서 매수하지 않더라도 채굴이라는 방법으로 취득할 수 있다.
 · 블록체인에서 새로운 블록을 만들려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블록에 저장되는

   데이터  오류가 없음을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작업 증명’ 또는 ‘채굴’이라고 부른다.
 · 거래 내역을 블록으로 만들고 체인으로 연결해 서로가 공유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보상으로 가상화폐가 주어진다.
 · 누구나 채굴에 참여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수익을 올릴 만큼 채굴하려면

   1~2대의 PC로는 어렵고 가정용 전기로는 전기세도 감당하기 어렵다.
 · 가상화폐를 채굴하려면 그래픽카드(GPU : Graphic Processing Unit)를 비롯해

   특수 부품으로 조립된 고액 고성능의 채굴기를 24시간 가동해야 한다.
 · 공장처럼 대규모로 채굴기를 비치한 기업형 채굴자도 있다.




#12. 차익거래


주식

 · 주식은 거래되는 국가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된다.

 · 보통 한 국가 내에서 상장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국가 간 차익거래가 불가능 하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여러 나라의 거래소에서 각기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기 떄문에 싼 거래소에서 가상화폐를 사

   비싼 거래소에서 이를 팔아 이익을 얻는 차익(아비트라지 : Arbitrage)가 가능하다.




#13. 공시의무


주식

 · 주식의 경우 상장기업은 공시 기준에 따라 투자자 및 시장에 중요한 사항을 공시(公示)할 의무가 있다.

가상화폐

 · 가상화폐는 공시 기준도 없고 공시 의무도 없다.




가상화폐를 매수해 거래할 것인지는 주식과 가상화폐를 비교해보고 개인이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모든 위험 및 책임은 개인이 부담하기 때문이다.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되어 개인에게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개인이 모든 위험 및 책임을 부담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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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Blockchain]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Posted at 2018.08.02 16:07 | Posted in Blockchain




■ 폭주하는 가상화폐 투자 열풍을 정지시킨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국내에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이른바 ‘4대 거래소’를 제외하고도 20여 곳의 거래소가 있다. 대부분 가상화폐 투자 광풍이 몰아친 2017년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문을 열었으며 일부는 2018년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18년 4월 10일 가상화폐 거래소 통계사이트  코인힐스에 따르면 4대 거래소를 제외하고 세계 상위 5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국내 거래소는 고팍스(40위, 거래량 0.09%) 한곳뿐이다.

국내 거래소 30곳 가운데 0.1% 이상의 의미 있는 거래량이 발생하는 거래소는 다섯 곳에 불과하다. 다섯 곳을 빼면 대부분 거래량이 0.05%에 못미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거래소의 주요 수익원은 코인 거래에 붙는 수수료다. 거래량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벌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벌이가 없다는 의미다. 4대 거래소와 몇몇 거래소를 제외하면 상당수가 수익이 없어 고사 상태다.

국내 가상화폐 투자 열기가 꺾인 것을 고려해도 우후죽순 생겼던 거래소들이 ‘개점 휴업’ 상태라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는 정부가 2018년 초 시행한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가상화폐 투기 근절 차원에서 2018년 1월 30일부터 실명이 확인된 투자자의 계좌와 가상화폐 거래소의 동일 은행 계좌 사이의 입출금만 허용했다. 즉, 가상화폐 투자자의 거래 계좌와 이용중인 거래소의 계좌가 동일한 은행일 때만 입출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4대 거래소에 속하는 빗썸은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을 보인명의 입금 계좌로 등록해야 하고, 업비트는 IBK기업은행, 코인원은 NH농협은행, 코빗은 신한은행 계좌 등록이 필요하다.

해당 은행 계좌가 없으면 은행을 직접 방문해 신분증과 재직증명서, 급여*공과금 이체 내역, 신용 카드 결제 등 금융 거래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비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비대면 계좌 개설도 가능하지만 하루 출금 한도가 창구는 100만 원, ATM과 전자금융 이체는 30만원으로 제한된다. 한번 등록된 계좌는 변경할 수 없으며 해당 계좌만 이용할 수 있다. 개인 외에 일반 및 법인 사업자의 경우 실명 확인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거래소는 기존 가상 계좌를 일괄 회수한 다음 신규 확인 입출금 번호를 재발급 하게 된다. 가상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회원들에게 우선하여 가상 계좌를 제공할 예정이라 일부 거래소의 경우 신규 고객의 가상 계좌 개설은 지연될 수밖에 없다. 현재 기존 가상 계좌 보유자의 경우 해당 거래소의 실명 확인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 보유 계좌가 있어야 ‘실명 확인 입출금 번호 발급 등록’을 할 수 있다.







■ 4대 거래소만 차례로 가상 계좌 발급



거래소

URL

업비트

https://upbit.com/

빗썸

https://www.bithumb.com/

코인원

https://coinone.co.kr/

코빗

https://www.korbit.co.kr/



금융 당국은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상 계좌를 제공했거나 제공중인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광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6개 은행이 실명 확인 입출근 계좌 서비스를 2018년 01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실명 확인 입출금 계좌를 발급해 주는 곳은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단 세 곳뿐이며, 이마저도 반쪽짜리다.

빗썸은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으로부터 실명 가상 계좌를 받고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빗썸의 신규 가상 계좌 발급을 무기한 연기했다. 업비트의 경우 신청자가 몰리면서 계좌 인증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현재 은행으로부터 실명 가상 계좌를 발급받은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4대 거래소 뿐이다. 나머지 중소거래소들은 은행들이 가상계좌 발급을 차일피일 미루면서 원화(KRW) 입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려면 가상 계좌에 원화를 비롯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의 코인이 있어야 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코인은 전자지갑에서 거래할 수 있어 문제가 없다. 하지만 원화는 은행 계좌를 통해서만 가상 계좌에 돈을 넣어 둘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상화폐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은 4대 거래소를 제외한 나머지 거래소에서 원화 입금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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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게임사들도 속속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 진출[Blockchain] 게임사들도 속속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 진출

Posted at 2018.08.02 15:55 | Posted in Blockchain




■ 게임사들도 속속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 진출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의 지주사 엔엑스씨도 2017년 09월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빗 지분을 인수하며, 가상화폐 사업에  발을 들였다. 엔엑스씨는 코빗 주식 12만 5000주를 주당 73만 원(총 913억 원)에 사들여 지분 65.19%(13만 6288주)를 확보했다.

코빗은 2013년 설립된 국내 최초 가상화폐 거래소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거래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버와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메일로 문의하면 1영업일 기준으로 답변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센터에 대한 만족도 높다.

모바일게임 ‘아이 러브 커피’로 유명한 파티게임즈는 한빛소프트와 2018년 04월 오픈 예정인 거래소 코인제스트(COIN ZEST)에 공동 투자 혀앹로 거래소 사업에 참여한다. 이를 위해 파티게임즈는 최대주주인 모다 및 한빛 소프트와 2018년 01월 17일 가상화폐 사업을 위해 손을 잡는단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 회사는 거래소 운영뿐만 아니라 ICO를 통해 발행한 코인을 각자의 게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 및 마케팅 제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모다의 자회사인 B&M홀딩스 산하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의 이용자 풀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 게임사들이 가상화폐 시장에 진입하려는 이유는 이미 게임 속에서 사용하는 게임 머니같은 가상화폐 구조가 게임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게임 속에서 사용하는 화폐를 통해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고 파는 행위는 게이머들에게 이미 일반화된 행위다.
-. 게임사들은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고,

   게임 외 다른 먹거리로 발전시킬 수 있어 가상화폐 거래소에 매력을 느끼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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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ICO에 참여할 것인가?[Blockchain] ICO에 참여할 것인가?

Posted at 2018.08.02 15:53 | Posted in Blockchain



■ 초기 코인 공개(ICO)에 참여할 것인가?




ICO(Initial Coin Offering : ICO)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둔 데이터 형태의 가상화폐(코인)를 만든 사람들이 가상화폐 발행 및 사용에 대한 규약(프로토콜)을 포함한 백서를 발간해 가상화폐의 전부 또는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하여 자금을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 ICO를 하면 업체는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자신들의 가상화폐를 지급한다. ICO에 성공하면 가상화폐 거래소에 상장한다. 그러나 ICO에 성공했다고 해서 모두  거래소에 상장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업체는 ICO를 통해 조달한 가상화폐를 현금화해 사업 자금으로 쓰고, 투자자는 새 가상화폐의 시세가 오르면 수익을 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09월 29일부터 ICO가 금지되었다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었다는 비판이 많다. 이후 우리나레서 ICO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은 해외 ICO에 참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외화가 유출되는 것이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ICO가 다시 허용된다면 기업들이 가상화폐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이끌고, 국내 ICO 참여자를 늘려 외화 유출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해외 참여자들까지 유입돼 외화가 유입되는 효과가 생길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정부가 나서서 ICO를 허용하고 ICO에 대한 정부 검증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그러나 ICO에 대한 각국 정부의 규제 및 관리가 시작되지 않은 현재로서는,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모든 위험과 책임은 거래자가 부담해야 하므로 ICO를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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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가상화폐의 가치[Blockchain] 가상화폐의 가치

Posted at 2018.08.02 15:49 | Posted in Blockchain



■ '디지털 금' 가상화폐(비트코인)



30년 50년 또는 100년의  장기간을 고려해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유지하려면 정부가 발생하는 화폐에 의존하는 것이 현명할까? 예금자 보호를 받아 은행에 예금하더라도 정부 발행 화폐에 의존하는 방식은 현명하다고 보기 어렵다.

1960년 146억 원이었던 정부 발행 화폐 잔액(민간 보유 현금 + 금융기관이 고객의 예금을 대출하고 남겨놓은 현금)은 2017년 107조 9076억 원으로 늘어났다. 경제 규모가 커졌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화폐 공급량이 늘어나서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말도 된다.

재산의 보호와 유지는 생산량이나 공급량이 한정되어 예나 지금이나 희소가치가 있는 재화에  의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금이나 미술품 같은 희소가치가 있는 재화가 그 예이다. 생산량이 한정된 금의 희소한 가치는 수천 년 역사가 입증한다. 금의  희소한 가치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다.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가상화폐는 금과 비슷한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다.

-. 비트코인은 최대 2100만 개만 발행되도록 설계되어 금과 같이 생산량이 매우 한정된 화폐다.
-. 비트코인은 실물 금만큼이나 생산(채굴)하기가 어렵다. 매장량이 정해진 금을 캐는 것과 닮았다고 해서 채굴이라 부른다.
-. 달러나 원화 같은 정부 발행 화폐는 정부의  정책 결정에 따라 얼마든지 더 발행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하게 공급량이 한정되어 그 가치가 보존될 수 있다.





■ 사이버 머니와 가상화폐(비트코인)의 차이점



사이버머니는 이를 발행하거나 관리하는 주체가 있지만, 가상화폐(비트코인)은 다르다. 법정통화와 동일하게 교환이 가능하고 금융회사나 전자금융업자에 의해 발행되는 전자화폐와달리 디지털 화폐에 해당하는 가상화폐(비트코인)은 발행 기관이 따로 존재한다.






■ 성격을 하나로 단정하기 어려운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가치 교환의 수단이라는 측면에서 ‘화폐’로, 법정화폐로 구매하는 재화인 ‘상품’으로, 때로는 일정한 이익이나 서비스를 담보하는 ‘증권’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01. 화폐, 가치 교환의 수단이라는 측면

-. 가상화폐를 문언 그대로 ‘화폐’라고 이해한다면, 고도의 금융 규제를 예상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가상화폐가 널리 유통되면 국책은행 등의 법정화폐 발행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당장 가상화폐 발행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당장 가상화폐 발행부터 규제될 수 있다.
-. 가상화폐 거래소 등 가상화폐를 취급하는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금융기관에 적용되는 고도의 보안 조치가 요구될 것이다.
-. 가상화폐의 해외 전송등이 제한될 수 있다. 다만,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세금 부과에서는 자유로울 것이다.



#02. 상품, 법정화폐로 구매하는 재화

-. 가상화폐를 ‘상품’으로 취급하는 경우에는 재화의 생성 및 유통에 따른 세금은 부과될 것이나, 법정화폐 발행에 따른 금융 규제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다.


#03. 증권, 일정한 이익이나 서비스를 담보

-. ‘금융 상품’이나 ‘증권’으로 보는 경우에는 [자본시장법]상 여타 투자 자산이 받는 것과 동일한 강도 높은 규제를 받게 될 것이다.


가상화폐의 성격을 규명하는 일은 이처럼 가상화폐에 대한 규율, 방법, 과세(부가가치세와 양도소득세, 소득세 및 법인세) 여부뿐 아니라 가상화폐 산업의 활성화, 기존 금융권과 이해관계 등에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법무부가 거래소 전면 폐쇄 법안을 내놓겠다는 발표를 한 직후 가상화폐의 시세가 폭락한 바 있다. 미국에서도 가상화폐 거래시 양도소득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 세제 개혁안(Tax cuts & Jobs ACT)이 통과된 직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즉, 가상화폐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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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블록체인의 개념[Blockchain] 블록체인의 개념

Posted at 2018.08.02 15:35 | Posted in Blockchain




■ 블록체인(Blockchain)의 개념







-.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거래할때 중앙 집중형 서버에 기록을 보관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거래 참가자 모두에게 내용을 공개하는 개방형 거래 방식이다.
-. 블록체인 ‘공공 거래 장부’ 라고도 부르며, 가상화폐로 거래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등으로 통용된다.
-. 각각의 블록(데이터)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어 개별 블록을 해킹할 수는 있어도 블록체인을 해킹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 블록체인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보상 체계가 뒤따라야 한다.

   바로 이 자발적인 분산성에 참여하는 이들에 대한 보상 체계가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다.



:: 비트코인 거래 과정 ::




-. 비트코인 채굴은 블록체인 기술이 있기에 가능했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처럼 독자적으로 발행하는 주체가 없지만,

   각각의 비트코인이 암호화돼 블록체인 형태로 연결돼 인증을 받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다.
-. 블록체인을 통한 비트코인 거래 내역도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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