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Txt] 마인크래프트 안에 살해당한 기자들의 기사가 모여있다.(2020.03.31)[Flow.Txt] 마인크래프트 안에 살해당한 기자들의 기사가 모여있다.(2020.03.31)

Posted at 2020. 3. 31. 22:46 | Posted in Flow.Txt








마인크래프트가 거진 게임이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으로 봐야 한다는라는 말은 자주 듣고 있었지만...


끽해야,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 개발등으로 뭔가 새로운 게임이 나오던 그정도보다 조금 더 자유도가 높은 정도 겠거니


라고 어렴풋이 생각을 하고 있었던 와중에, 아래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마인크래프트 안에 살해당한 기자들의 기사가 모여있다고? / 스브스뉴스






이 기사를 보고 좀더 마인크래프트가 뭔지 검색을 하고


관련내용들을 읽어 보게 되었다.


거기다 서버 구성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단순히 아이들 게임이라고 볼 수가 없는 영역이라는 느낌을 받게된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사회라는 프로세스가 기존과 달리, 조금은 변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당연히 웹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등의 1인 미디어 시장등에의해


좀더 커지는 구조가 되고, 많은 단체 및 사람들이 더더욱 이쪽에 발을 들이게 될거라 생각했다.


그런 와중에 마인크래프트가 이정도 일의 수행이 가능하다면,


생각하기에 따라 그 발전가능성은 어마 무시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 그저 내 머리로는 생각할 수 없는 그런것들이 무수히 쏟아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









나름 그래도 IT 개발자라고...


변해가는 세상의 IT흐름에 클라우드와 AI등이 기술이 주류를 이룰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기술을 사용할 플랫폼에대해서는 그저 막연하게 VR기기나 IOT 기기등 단순히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틈틈히 자바공부를 병행하면서, 마인크래프트도 한번 접속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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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나홀로 그대를 보며, 개발자라면 저러지 않을거라 느껴지던 것들(2020.03.29)[Flow.Txt] 나홀로 그대를 보며, 개발자라면 저러지 않을거라 느껴지던 것들(2020.03.29)

Posted at 2020. 3. 29. 16:09 | Posted in Flow.Txt




■ NETFLIX 나홀로 그대를 보며, 비현실(?)적인 부분




킹덤 시즌2를 다보고…


다시 넷플릭스라는 세상에 유입되어, 뭐 볼게 없나 싶어서 보게된…


드라마 나홀로 그대…








공돌이 종특 AI라는것을 소재로 진행을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여주인공이 전에 보았던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여주인공 수지보다, 더 눈길이 같던 고성희 였다는 것도 한몫… ( ^^;;;;;; ) 


하여 좀 재미있게 보며...


그냥 드라마를 보면서… 옥의 티 라기보단…


IT실무자( 아니 꼰대 )로서 보기에 개발자 스럽지 않은 장면들 몇개를 캡쳐해 보았다.







내 우분투 바탕화면과는 너무 다르다...


그리고 너무 기본 프로그램들만 설정되어 있어...







번들 키보드 따위는 쓰지 않아...


프로게이머 다음으로 가장 키감 많이 타는 직업일 터인데...







몬스터를 저리 마시면...


개발자라도 죽는다...


그리고, 저렇게 한종류만 쌓아두지 않아.






ㅠ.ㅠ


젠장 마지막게 제일 싫네...




그래도 가장 IT관련 내용이 포함된 내용은 딱 이거 하나였다.


진짜 혼자 봐서 망정이지, 옆에 다른 사람 있었으면


예는 왜 이장면에 미친듯이 펑펑 웃는거야 했을거다...







참 생객하 보면 AI, 홀로그램 이런건 어렸을때.


SF영화나 만화에서나 보던건데…


이제는 TV드라마의 소재가 될 정도가 되었구나,


그래도 세상에 저런 공돌이는 엎는데 드라마는 드라마구나…


하는 생각이드는 작품이었다.









뭐 내가 AI 분야에 딥러닝 영역까지 건드리며


개발자의 삶을 끝낼까? 라는 생각은 분명 들지만...


어린시절과 달리 AI가 너무 사람같다면...


아니 감정이 있다면 불퀘한 골자기를 넘어...


위험성만 너무 크게 느끼게 될것 같다.








드라마로서 수작(?) 이란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서는 괜찮은 작품이었던것 같다.


2020년 현재를 배경으로 너무 시대를 앞서간 내용들이 나오지만...

( 윤현민 얼굴에 개발자라는 것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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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낀대 - 웹드라마를 보며 구독 취소 했다.(2020.03.23)[Flow.Txt] 낀대 - 웹드라마를 보며 구독 취소 했다.(2020.03.23)

Posted at 2020. 3. 24. 00:01 | Posted in Flow.Txt




퇴근길 유튜브에 추천영상으로 오길래 보게된 영상이 있다.


낀대  ( 끼인 세대 )


참 재미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내 상황에 참 적합한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영업 미팅이나 외부, 협력업체와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난 항상 묻는게 있다.


어디가 갑이고 어디가 을입니까?


을로서의 행동도 중요하고, 갑질도 필요하다.



내가 가장 놀란건, 저렇게 갑인 광고주한테 박박 개기거나,


한참 선배한테( 과장 사원이면 못해도 정상적인 호봉제로 쳤을때 경력 7~8년 차이는 날테니... )



왜 자기들이 꼰대라고 지칭하는 사람들한테 한소리 들을 수 밖에 없을까?


그만큼 능력이 없으니까 자기 합리화 하는거지...




자기가 하고싶은 사이다 다 털어놓고, 뒤수습한 과장한테


죄송하다 사죄의 말 없이, 싫어하는 커피를 내미는 모습을 보았을때...


제는 일하기전에 사람부터 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 한잔 따르는 일 시키지 말라고, 커피 한잔도 제대로 못타는데 무슨일을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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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개발자의 아침은... 꼭, 늘 이런건 아니야.(2019.02.27)[Flow.Txt] 개발자의 아침은... 꼭, 늘 이런건 아니야.(2019.02.27)

Posted at 2020. 2. 18. 18:38 | Posted in Flow.Txt



# 실생활에서 리눅스 사용하기 - 사건01




① Window7 지원이 종료되었다.


② 집에 Window7으로 사용하던 컴퓨터가 있다.


③ Window10도 이후 버전이 없다.


④ 55인치 TV를 구입했다.( 스마트TV 기능은 없다. )


⑤ 나는 개발자다. ( I'm Programmer )






라는 변명같은 기적의 논리로…


리눅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방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노트북 한대에 우분투18.04 LTS 버전을 지원했기에

( 마침 이번 LTS 버전부터 8년을 업데이트 지원기간으로 잡기도 했으니 )


리눅스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기본 우분투에 Numix 테마를 설치하고 괜찮은 배경화면을 적용하고.


전체 텍스트를 조절및 몇가지 설정을 변경하고.


리눅스에서도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일치된 제품을 구입하고.


거진 마무리가 다 되었는데…


TV랑 연결을 하니 콘키( Conky )가 큰 화면에 띄우니


다 깨지기 시작했다.








아쉬운데로 만족하고,


시간나면 설정을 변경해 보거 나, 다른 괜찮은 콘키 타이머를 찾아볼려고 하고 넘어갔는데.


문득 어느날 아침.


저게 몹시도 거슬려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너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메모장 띄워놓고 수정중... 하는김에 살짝 변경도 좀 하고~ 캬~!!



그렇게 아침부터 수정방법을 찾아서.


개발툴도 안깔려있는 우분투에서 메모장을 열고 수정을 시작하고.


마침내 마음에드는 황금비율을 찾아 수정을 했고.



결국 이날은 10분 지각을 하고 말았다.






방은 좀 잘 못치우더라도,


코드에는 결벽에 가까워야 하고,

( 하지만 로직은 ㅠ.ㅠ )


바탕화면도 깨끗해야 한다, 그것이 리눅스 or 맥 이라면...
( 윈도우는 진즉에 포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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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 유튜브 전환은?[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 유튜브 전환은?

Posted at 2020. 2. 13. 11:03 | Posted in Flow.Txt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오늘 아침 구글 애드센스 알림이 왔다.


블로그 광고 수익이 3% 증가했다고.





가끔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면.


하는말이 있다.



"나도 해보았다."


"그거 광고수익 생각보다 얼마 안나온다."



거기에 나는 아무래도 개발자 블로그이기 때문에 같은 개발자 들에게 듣는 말이 있다.


"니 블로그는 너무 기초적인것 밖에 없다."







확실히 내 블로그 상위 컨텐츠들을 보면.


초급 개발자들이 검색하고 보기위해 들어올 만한 것들이 차지한다.


그치만 그건 그만큼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것들이고




그런분들이 나와 같이 일하게 되면 꼭 하게되는 말이있다.


"아 또 사악미소라고..., 자존심 상한다고."(웃음)


나보다 연차가 많든, 연차가 적든...





나는 내가 일하다 필요한것들, 알게된것들, 해결방안들을...


최대한 정리한다.


한번 봤던 에러는 또 다시 마주하게 되고.


잘 정리해둔 소스라면 언젠가는 또 사용하게 된다.


어려운 논문같은걸 작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공구( 코드 )를 손쉽게 꺼내기위한게


나의 현대마법의 IT 공방이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꾸준히 하면서 알게된건.


일일 방문자 평균 1,000을 찍게되면 5,000까지는 금방 오르게 된다.


아마 계속 쓰다보면 올해 안에 3,000 ~ 4,000까지는 달성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조회수가 좀 나오면 노도 YouTube를 할꺼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느정도는 고려는 하고 있지만.


역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큰 비중을 두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코딩하는 이야기는 공돌이들만 보는 컨텐츠라는것이 명확하기에.


그만큼 시장의 폭이 적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흑역사 이기도 하지만, 뭔가에 정말 열정적일 수 있었던 시기.




마지막으로 나는 인터넷 방송에 아프리카TV에 별풍선이란 개념이 추가되기전.


계좌이체를 통한 후원으로만 수입구조가 이루어지던 시기에


열정하나만으로 인터넷 방송에 뛰어들었었다.


지금이야 흑역사이면서도 추억인 경험이었지만.

(추가적으로 출판사 리뷰어로 선정된 경험도 있다.)





아무튼 지금은 계속 글을 쓰고 컨텐츠를 늘리며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가다 보면


언젠가에는 계속 생각하고 있는 플랫폼을 만들게 되겠지…


그리고 그 플랫폼에 필요하다면 강의 영상을 올리는 정도는 하겠지만…


주저리 주저리 떠들며 정리하고 싶은건.


기본적인 지식으로라도, 일정량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는것.


그것은 분명 힘으로 사용하게 될 날을 나는 지금도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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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개발자 이지만 네이버 웨일을 사용중입니다.(2020.01.08)[Flow.Txt] 개발자 이지만 네이버 웨일을 사용중입니다.(2020.01.08)

Posted at 2020. 1. 8. 11:16 | Posted in Flow.Txt



업무특성상 아무래도 여러 브라우저를 열고 테스트를 하는데.


네이버 디자인이 변경되었네 라고 넘어갔다가.


어라 왜 다른지 하고 보던중에 알게 되었다.





네이버 웨일만 달랐던 거였다...


이런....


앞으로 네이버 메인페이지 디자인 변경 반응에 대한 테스트는 웨일에서 진행하는 걸려나?







기본적으로 요즘 개발자라면...


요즘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 크롬


나처럼 고인물들이나 좋아하는 모질라 파이어 폭스가 기본 브라우저일 것이다.

(거기에 최종적으로 확인을 위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러 까지)



그래서 네이버에서 브라우저가 나왔다고 했을때.


그닥 새로운 엔진을 사용한것도 아니라 구글 크로미움 기반이었으니


관심도 없었지만, 최근 업데이트로 인해 조금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 보기 시작했다.






위와 같이 번역을 위한 파파고...


그리고 업무중 가벼운 눈팅을위한 옴니 테스킹 기능


이것때문에 라도 한번 설치를 해보았던건데...


이것들이 크게 쓸만해서 서포트 브라우저를 구글 크롬에서 네이버 웨일로 갈아타게 되었다.








특히나 컴퓨터에서 보는 화면과 모바일에서 보는 화면이 다르고...


파폭으로 개발하고, 크롬으로 확인하는 나같은 놈한테...


서포트 해주는 기능이 많은건 확실히 좀 편하달까?




※ 개인 사용율


1위. 파이어 폭스 - 이유 : 개발자 도구, 웹 표준에 가장 가깐운 브라우저


2위. 웨일 - 이유 : 옴니 테스킹, 모바일창,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 테스트용


3위. 크롬 - 이유 : 세상에서 제일 많이 쓰는 브라우저




이런것 같다.


그치만 네이버 웨일은 결국 내 사용율 1위는 불가능 할거다...


일단 기본검색이 구글이 아니라 네이버라는 가장 큰 단점...


그리고 너무도 익숙하고 편한 파이어 폭스의 개발자 도구...

(아 나도 고일때로 고였어... 넷스케이프 만세...)




2019년은 네이버가 국내 전자상거래 기업 1위, 웹툰 1위


그리고 라인과 야후 재팬의 합병...


손정의님의 투자등...


YouTube의 등장으로 검색시장도 많이 빼앗기고 있다지만.


요즘 네이버는 여전히 변화에 잘 적응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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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첫 은행 적금 만기(2019.12.27)[Flow.Txt] 첫 은행 적금 만기(2019.12.27)

Posted at 2020. 1. 2. 18:53 | Posted in Flow.Txt





2년간 100만원씩...


적금을 부었던 통장이 만기가 되었다.







30살 넘은 직장인이 만기가 된 통장이 하나뿐이라는게...


어찌보면 참 부끄럽지만...


사회 생활 시작할 때부터 빚부터 지고 시작한걸 다 마무리 하고...


20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이 통장에 들어왔다.


온전히 집을 사는데 돈이 들어가는데 써버리게 되었지만...


ㅋㅋ 이게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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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나이가 들어 변했다는 표현에 대해서(2019.12.23)[Flow.Txt] 나이가 들어 변했다는 표현에 대해서(2019.12.23)

Posted at 2019. 12. 24. 06:16 | Posted in Flow.Txt





요즘 한창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다.


얼마전 SBS에서 방영한 스토브리그...


왠지 재미 있을것 같다라는 냄새가 강하게 나서,


그냥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보게 되었다.




그러던중 지난 2019.12.20 방영된 4회 분량에서...


고세혁 팀장의 비리가 밝혀지는 부분에서


좀 계속 와닿는게 있어서 캡쳐를 해본다.






#scene01. 해고 징계를 받고 있는 고세혁 팀장





권경민 상무 : 추잡하게 돈은 왜 받아요.

고세혁 팀장 : 아니 많은 돈(오천만원)도 아니고...

권경민 상무 : 많이 받았음면 내가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주지

                  왜 적은 돈을 받고 이렇게 치사한 소리를 듣습니까

                  마음아프게 아 진짜~

                  나가요





돈 오천만원이 적은돈이라니...


물론 야구선수출신이었고 한 구단의 프렌차이즈 선수였던 사람에게는 그리 큰돈이 아니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뭐랄까... 


또다른 의미로라면, 그정도 돈이면 내가 힘좀 써보겠다 라는 의미로 받았을 돈이었을 텐데.


적은 돈이었을까?


하는 내 1년치 회사 연봉과 맞먹는 금액을 참 그리도 가벼이 말하는거에서...


무언가 씁쓸함이 느껴지기도...







#scene02. 떠나는 고세혁 팀장과 잠시 과거 이야기를 하는 이세영 팀장




사실 더 생각나는 장면은 이장면이다.

(뭐 위에도 좀 크게 와닿았던건 사실인지라...)



고세혁 팀장 : 그땐 뭐 젊었으니까?

이세영 팀장 : 아니요 정의로웠으니까!

                  그때 야구 재미있었죠





짐을 정리하고 떠나는 고세혁 팀장과 운영팀 이세형 팀장의 대화에서...


이세영 팀장이 과거 고세혁 팀장의 선수시절에 보였던.


양심적인 모습을 이야기 하자.


고세혁은 자신은 젊었으니까? 라는 대답을 한다.


여기서 이세영은 정의로웠으니까! 라는 말로 화답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 영악해 지는것은 어쩔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선을 위반하는 행위를 그것이 나이들었기에 어쩔 수 없다라는 모습...


개인적으로 참 되기 싫은 모습이다.



변할 수도 있고 흔들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그것을 젊었기 때문에, 혹은 나이들었기 때문에라는 핑계는...


살면서 하지 않기를 바라는 내 모습을 그려 보았다.







아마도 정주행 할 것 같은 드라마이다.


그리고 완결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 외장하드에 영구보존이 결정된 드라마 이기도 하다.



세상 모든게 열정하나로 이루어 지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뜨거운 것이 남아있다면...


이 드라마는 무조건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런 드라마 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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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동기가 있는 기업, 그리고 아싸(2019.12.20)[Flow.Txt] 동기가 있는 기업, 그리고 아싸(2019.12.20)

Posted at 2019. 12. 23. 06:00 | Posted in Flow.Txt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중소기업이다.

(여기저기 사업자 나눠논걸 보면 중견기업에 아슬아슬하게 미칠것 같지만)


암튼 나는 이곳에 32이란 나이의 어린 과장(?)으로 입사하였다.




회사에는 동기제도가 있고...


영어이름을 쓰며, 직급을 부르지 않는체제였다.

(과장을 달았는데 왜 과장이라 불리질 못하누... ㅠ.ㅠ)




암튼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금요일...


사내 메신저중 동기들 방에 갑자기 알림이 쏟아졌다.






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 사진을 참....







어쩌다 보니 인기 자랑 글이 된것같지만...


천성이 아싸이다...


움직이는고 활동하는건 엄청 좋아하지만,


피곤해지고 지치는건 정말 싫어하는





그저 어쩌다 왠지 인기 있는것 같은 일이 생기니까 한번 적어보는...


그치만 회사생활중 5일중 한번은...


주변 사람덕분에 웃을 수 있는거는 좋은일이라고...


그리고 이게 딱 적당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며 글을 마무리 해본다.




멋진 짤을 만들고 공유해준 동기들에게 감사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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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Txt] 출퇴근 시간은 짧아도 그 무게감은 다를 수 있다(2019.12.18)[Flow.Txt] 출퇴근 시간은 짧아도 그 무게감은 다를 수 있다(2019.12.18)

Posted at 2019. 12. 18. 23:11 | Posted in Flow.Txt





돈나갈곳도, 돈받을곳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는 요즘...


서울시내에 내집마련이라는 목표를 이뤄가는 요즘...




오늘아침 페북에 7년전 사진이 올라왔던 사진이다.


사회년생 초창기 여기저기 프로젝트마다 팔려다니던 SI시절...


도데체 어떻게 출퇴근을 한거였는지...


이때가 힘들었을지 지금이 더 힘들었을지...


생각해 보니 잘 모르겠다...






언제부터인가...


나이는 나보다 한두살 연상, 경력은 나의 절반, 직급은 한단계 아래 분들이 계신다.


회사까지 출퇴근 하는거 20분 부럽네, 이러니 저리니 말씀들 하시는데...


라떼는 말이야...


20분 출퇴근도 피곤한 것을 허허...




그때나 지금이나 더 낳은 앞으로가 되는것에...


7년전에는 절실했었고, 지금은 사람이 참 간사해지네...


라고 생각하는걸 보니 나는 아직 덜 간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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